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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윈도우 태블릿 화면끄기
우선바탕화면에서 우클릭->새로만들기->바로가기를 클릭해서
그다음 이름은 그냥 아무렇게나 지정합니다
그럼 바탕화면에 본인이 만든 바로가기가 생성됩니다. 전 아이콘따로 넣어준거구요.
넣는게 나아요
자 여기서 아이콘우클릭-속성을 누릅니다.
아래의 창이 뜨죠? 일단 대상에 저걸 ctrl+c해서 복사해둡니다.
그후에 대상을 notepad.exe로 바꾸구요. 저장을 하세요.
그리고 난뒤에 아이콘을 우클릭해서 작업표시줄에 고정을 합니다.
그럼 이렇게 고정이 됩니다.
그럼 다시 저 아이콘을 우클릭해서 이렇게 속성으로 들어갑니다.
그후 노트패드라고 되어있는걸 아까 복사해둔 주소로 바꿉니다. ctrl+v
이렇게 되죠? 그럼 저장
이후로는 터치한번으로 화면끄고 음감이 가능해집니다.
다시 켜는방법은 화면 아무데나 터치.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asus t100 리뷰
우선 본격적인 리뷰,벤치에 앞서 개봉기에서 빠트린거 몇가지만 더보고 가겠다.
전체 구성품의 총집합이다. 종이 쪼가리들은 왼쪽부터 MS오피스2013, AS센터 전화번호(북미라니 젠장!),워런티카드(로컬워런티라니 젠장!) 번외로 코딱지만한건 배터리 주의 안내서이다.
충전기 크기 비교를 위해 찍었다. 필자는 학생이라 카드가 없어서 똑같은사이즈의 단증으로 대체했다
좌측부터 삼성충전기-T100충전기-넥서스7 1세대충전기-카드이다. 들고다니기 딱좋다. 참고로 충전기선은 1m쯤 되는걸로 보인다.
또 뒷면의 동심원 패턴도 좀더 잘나오게 찍어보았다. 다만 아쉬운게 이렇게 근접해서 보지않는한 잘안보인다는거 ㄱ-
빠트린건 대충 이정도 인듯하니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해보겠다.
초기세팅
전원버튼을 2-3초정도 꾹눌러주면 이렇게 부팅이 시작된다. 윈도우 로고 대신 ASUS로고가 뜬다.
국가와 언어설정을 할차례 그냥 속편하게 영어로 하는게 좋다.
는 훼이크고 사실 저기서 어느정도 한국어 세팅이 가능하다. 완전한 한국어는 아니지만.
이건 라이센스 뭐어쩌고.. 패스
개인설정. 이건 나중에 바꿀수도 있긴하니 개인취향에 맞춰서 세팅하면된다.
와이파이를 잡으라고 하는데 아마 MS계정과 연결을 위해 그러는듯하다.
5ghz대역을 지원안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지원하던... 의외로 이거 사서 새로이 얻은 정보가 많다.
는 MS와 연결이 안된건지 계정설정을 따로하라한다.
이런식으로 알아서들 하시면되겠습니다.
이후 입력이 끝나면 다음과 같이 중요한(
그럼 부팅이 완료된다.
아직은 완전한 한국어가 아닌데 이경우 "언어팩"을 깔아주면된다.
우선 제어판에 들어가서 언어설정에 들어가면 한국어와 영어가 있다.
우선 영어를 지우고 한글에 있는 옵션에 들어간다. 그럼 첫번째칸에 언어팩설치가 가능하다고 쓰여있는데 그걸 누르면 다운로드 센터로 연결이된다.
그후 언어팩을 찾아 받은후 설치하면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본인은 처음에 렉먹은줄알고 여러번 강제 재부팅을 했었다.(...)
정 설명이 부족하면 이곳을 참고하자(http://iwritenews.tistory.com/122).
이제 본격적인 리뷰다.
디스플레이 & 그래픽 성능
질문을 보니 대부분 디스플레이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본인이 볼때나 주위에서의 평을 들어봤을때는 괜찮은거같다.
최소밝기의 경우 어두운데서나 밤에 쓰기 적당하고
최대밝기의 경우 어느정도 밝은곳에서도 가독성에 무리가 없을정도였다.
또 색감도 괜찮고 시야각 또한 마찬가지다.
사진은 폰카라서(SHV-E120S. 고등학생에게 DSLR따위는....) 제대로 catch해내지 못했을수도 있으나 크게 지장은 없는거같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모를거같은데 하나 얘기하자면
조도센서가 달려있다.
아마 어둡다고 느끼는게 그 조도센서 때문일거다. 해당기능은 장치관리자에서 사용안함을 함으로써 해결가능하다
조도센서가 달려있다.
아마 어둡다고 느끼는게 그 조도센서 때문일거다. 해당기능은 장치관리자에서 사용안함을 함으로써 해결가능하다
그럼 그래픽 성능에 대해 알아보겠다.
우선 게임영상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본인은 게임을 현재 배틀필드4 만 하는상태라 다른게임에 대한 계정등이 없다. 유투브 영상들로 대체하는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다.
성능 측정은
3DMARK 11을 이용했다.
우선 3DMARK 11
비교는 셀러론 1037U와 했다.
ASUS T100
U33X-1317
그래픽의 경우 PowerVR SGX계열에서 intel hd graphics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나...
여전히 성능은 떨어지는듯하다. 그래도 클로버트레일에 비하면 상급양반이다.
하지만 걱정말라.
1080p도 잘돌리고 게임도 잘돌리니까(물론 저사양..)
게임은 요즘 인기가 넘치는 하스스톤과 롤을 가져와봤다.
정작 필자는 배필4만 해서 상관이 없었다고 한다.
게임은 요즘 인기가 넘치는 하스스톤과 롤을 가져와봤다.
정작 필자는 배필4만 해서 상관이 없었다고 한다.
아래는 영상테스트
그냥 본인이 배필4광이라는걸 인증하기 위해 올려본다..
CPU
아톰이다. 아톰.
쓰레기라고? 걱정마라 실버몬트기반의 베이트레일-T아톰은 더이상 쓰레기가 아니다.
쿼드코어 프로세서에 Z3740기준으로 1.86GHZ의 주파수를 가진녀석이다.
그냥 클로버트레일에 비해 두배가량 좋아졌다고 보면된다.(실제로도 그렇다)
단지 배터리가 10%미만이되면 0.6GHZ로 절전기능이 가동된다(끄는방법이 없다 망할)
그냥 써보는건데 클로버트레일에 비해 CPU전압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한 커뮤니티 사이트의 클로버트레일 아톰 사용자로 부터 제보받음)
아래는 CPU-Z.
아래표는 비슷한 성능의 cpu들이니 참고하자.
LINX 0.6.5로 측정한것이다. 6.7GFlops가 나온다. 그냥 낮은수준이라 보면되겠다.
슈퍼파이1.5 1M 비교. 이건 클로버트레일 아톰과의 비교자료다.
그러니까 z3740 vs z2670
위에서 말했듯 두배정도 성능이 향상되었다.
아래는 패스마크
1026점이 나왔다. 유머는 패스마크 평균점수가 1080대.아래표는 비슷한 성능의 cpu들이니 참고하자.
*셀러론 1037u의 경우 1400점대.
저장장치
저장장치의 경우 샌디스크社의 메모리가 탑재되었다.
물론 이건 제품마다 다를수있으며 본인은 북미판 32GB모델이다.
보시다시피 앵간한 HDD보다 느리다. 다만 HDD와는 달리 플레터가 없으니 실체감성능은 그래도 HDD보단 낫다. 부팅속도도 준수한 10초 이내를 보여주고.
뭐 딱히 쓸만한게 없는 파트다.
하나만 더써보면 32기가모델의 실사용가능량은 29기가이며 정작쓸수있는건 15기가뿐이다.
램
본인이 제기했던 듀얼채널 의문을 기억하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결론은 듀얼채널맞다.
작업관리자에도 램슬롯이 2/2로 나온다.
장착된 램은 DDR3-1066mhz로 1기가모델이 두개탑재된거같다.
근데 온보드형태라서 업그레이드 불가능
배터리
배터리는 원래 HWmonitor로 그래프를 보여주려했으나 구버전은 정보를 못읽던..
아무튼 웹서핑은 9시간정도 게임은 6-7시간정도 cpu를 풀로드걸어놓으면 5시간이면 배터리가 바닥난다. 동영상도 게임하고 비슷했던걸로 기억한다. 아마 조금더 나았을것이다.
충전은 5시간정도 소요된다. 5v2a충전기의 한계이다.
온도
idle시 20도 풀로드시 40도 정도를 보여준다
위는 발열이 느껴지는 곳. 발열의 정도는 대략 여러분들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오래했을때 나는수준의 발열이다. 빨간원안에 프로세서가 있는걸로 보인다.
역시나 돈없는 고딩에게 온도계 따위는 없다 ...
키보드
키보드는 사실 본인이 펜타그래프랑 멤브레인밖에 써보질 못했다.
느낌상으론 펜타그래프쪽이고 키압은 그다지 강하지않다.
이걸로 지금 두사이트에 리뷰쓴답시고 몇시간씩 타자를 쳐봤는데 딱히 피로감도 없고 오타도 잘안난다.
또 파코즈 리뷰에서 나온말로는 키보드독 힌지가 뻑뻑하다던데 일반 노트북수준이다. 그렇게 뻑뻑하진않다. 결론은 좋다.
터치감
터치감은 사실상 나쁘지않다. 씹히는것도 없고. 안드로이드계열에 비하면 천국이라고 느껴진다. 단점이라면 와콤미지원. 솔직히 좋긴한데 필기용으론 좀 부족하다.
필기용으로 살거면 사지말라. 본인은 필기보단 키보드때문에 샀다.
요약해서 정리해보겠다
장점
-미친배터리(9시간이라니 ㄷㄷ하다)
-아톰치곤 괜찮은성능
-키보드독이 있는게 정말좋다
-충전기 호환성 굿. 안드로이드 폰유저라면 더더욱
-USB 3.0지원
단점
-램 2기가. 좀 적을수도 있을거같다.
-내장메모리 속도. eMMC의 한계다. 근데 eMMC 5.0은 날라댕김
-키보드독에 배터리가 없다는것. 트랜스포머 패드시리즈의 경우 독에도 배터리가 들어있어서 사용시간이 스펙상 16시간이라는 흠좀무를 자랑했었다.
근데 배터리도 없는 주제에 태블릿하고 무게가 똑같다.
-베젤의 윈도우 로고. 훼이크라니! 눌러도 반응이 없다. 계속눌러보게된다.
-와콤미지원
ps. 발열이 있는상태에서도 성능저하는 크게 없었음
이제 Q&A 시간이다.
본문에 답이 나와있는 질문의 경우는 작성하지않겠다. 없다고 슬퍼하지마라
Q1. 안드로이드 쓸수있나요?
-잘모르겠습니다. 아직 XDA쪽에서도 글은 못본거같습니다. 근데 가능해보이긴 합니다. 이건 조만간 XDA에서 뚫어줄겁니다.
Q2. 데스크탑모드가독성은 어떤가요?
-좋은질문입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전 이거 사고서 단한번도 메트로모드로 쓴적이 없습니다. 데탑모드만을 이용해왔죠.
즉슨 가독성에 문제가 없기에 데탑모드를 애용한다는거죠. 폰트에 따라 달라질수있으나 대부분사이트에서 가독성문제는 없었어요.
Q3. 20인치 모니터에 연결해서 쓸수있나요?
-태블릿 본체의 HDMI단자를 이용하면 가능합니다. FHD해상도까지는 무리없을거같네요.
Q4. 필기는 되나요?
-되긴됩니다. 다만 필기용으로 사시기엔 부족합니다. 좀 크게적으면 쓸만할수있겠네요
Q5. 발열과 소음은 어떤가요?
-발열은 본문참고해주시길 바라며 소음의 경우 무소음입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 생각하시면 됩니다.
Q6. 윈도우7은 깔수있나요?
-해외 포럼글보다보니 가능하다고는 하는거같습니다. 다만 드라이버등의 문제로 안하는걸 추천드립니다.
Q7.가격대가 얼마죠?
-전 재고가 가장 없을때 사서 32기가모델을 389달러에 주고산 "글로벌호갱"입니다.
현재가격은 64기가 모델이 399달러이며 국내출고가는 50만원 중후반대가 될걸로 예상중입니다.
Q8.액정은 어떤가요?
-음... 저도 TX85를 소지하고있습니다만 그정도는 아닙니다. 옆에서 봤을때는 거의 없어보이네요. 아주 붙은수준은 아니고
Q9. 한글설치는 어떻게? 윈도우를 새로까나요?
-아뇨. 언어팩을 까시면됩니다. 다만 아주 일부에서는 영어로 나옵니다.(ex. 업데이트중이니 끄지마세요 이런거)
하지만 90%이상은 한글로 나옵니다. 오피스의 경우는 3만원정도 주고 언어팩을 구입해야합니다.
근데 ms오피스가 한글이랑 호환성개판이니까 한글 많이 쓰면 차라리 한글을 쓰세요.
Q10. 펜사용되나요?
-일반적인 러버듐 터치펜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LG옵티머스 뷰시리즈 같은 얇은 러버듐은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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